서울 새 길 여는 폐업지원, 폐업예정 소상공인 신청 조건

서울 새 길 여는 폐업지원은 서울 점포형 소상공인이 폐업 전에 사업정리 컨설팅과 비용지원을 신청하는 사업이에요. 업력·폐업예정일·신청순서를 정리합니다.

서울 새 길 여는 폐업지원, 폐업예정 소상공인 신청 조건 요약 이미지

이 글은 2026-07-17 기준 공개 공고와 기관 안내를 다시 확인해 정리한 실무 가이드입니다. 실제 적용 가능 범위는 지역, 업종, 신청 시점, 예산 소진 여부, 제출처 요구사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검토 기준은 편집 및 검증 원칙에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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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DR

서울 새 길 여는 폐업지원은 폐업을 마친 뒤 신청하는 생활지원금이 아니라, 폐업을 준비하는 서울 점포형 소상공인이 사업정리와 재기를 준비하도록 돕는 사업이에요. 2026-07-17 기준 공식 공고는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고, 사업정리 컨설팅 2회, 전직 지원프로그램 안내·마인드셋 교육, 솔루션 이행 비용을 최대 300만 원 이내에서 지원한다고 안내합니다.

대상은 서울에 사업장이 있고 신청일 현재 사업자등록을 유지하는 점포형 소상공인입니다. 개업 후 6개월이 지나야 하며, 2026년 10월 이내 폐업 신고를 완료할 예정이어야 해요. 신청은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에서 진행합니다. 공식 공고

폐업신고보다 신청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공고의 핵심은 “폐업 예정” 상태에서 신청한다는 점이에요. 이미 폐업신고를 마친 사업자가 같은 사업으로 신청할 수 있는지는 이 공고의 기본 대상과 다를 수 있습니다. 폐업할지 고민 중이라면 사업자등록을 유지한 상태에서 자격부터 확인하세요.

확인 항목공고 기준신청 전에 볼 자료
사업장사업자등록증상 서울 소재사업자등록증명원
사업 형태점포형 소상공인임대차·점포 운영자료
사업자 상태신청일 현재 등록 유지사업자등록 상태
업력개업일로부터 6개월 이상사업자등록증명원
폐업 일정2026년 10월 이내 폐업 신고 예정폐업 계획과 일정

여기서 점포형이라는 표현이 중요해요. 온라인으로만 운영하는 사업자나 사무실 형태의 사업장이 모두 같은 기준으로 인정되는지는 공고문과 담당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임대차계약이 끝났거나 점포를 이미 비운 경우에도 신청 가능 여부를 임의로 판단하지 마세요.

무엇을 지원받을 수 있나요

지원은 세 덩어리로 나뉩니다. 첫째, 사업정리 컨설팅 2회입니다. 폐업 절차, 재기전략, 세무·노무·부동산 등 실제 정리 과정에서 필요한 상담 분야를 확인하게 됩니다. 둘째, 전직 지원프로그램 안내와 마인드셋 교육입니다. 폐업 후 취업이나 새로운 일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연계 정보를 다루는 구조예요. 셋째, 솔루션 이행 비용으로 최대 300만 원 이내를 지원합니다.

솔루션 이행 비용은 현금성 생활비처럼 자유롭게 쓰는 금액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컨설팅 결과에 따라 인정되는 실행 항목과 증빙이 따로 있을 수 있어요. 장비를 먼저 처분하거나, 인테리어를 임의로 철거하거나, 컨설팅 전에 비용을 집행하면 지원 대상으로 인정되는지 불명확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공고는 부가세를 신청업체가 부담한다고 안내합니다. 지원금이 300만 원이라고 해도 실제 결제액에 부가세가 더해지는 경우 본인 부담액이 달라질 수 있어요. 계약·견적 단계에서 공급가액과 부가세를 분리해 확인하세요.

신청 순서는 이렇게 잡으면 됩니다

  1. 사업자등록증명원으로 서울 소재와 개업일을 확인합니다.
  2. 폐업 예정일이 2026년 10월 이내인지 정합니다.
  3.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에서 사업 공고와 신청 버튼을 확인합니다.
  4. 컨설팅에서 다루고 싶은 문제를 폐업·재기·전직으로 나눠 적습니다.
  5. 선정 뒤 담당기관과 인정 가능한 솔루션 항목을 확인합니다.
  6. 승인된 절차에 따라 비용을 집행하고 증빙을 보관합니다.
  7. 폐업 신고 시점과 지원사업 결과보고 일정을 따로 기록합니다.

신청서에는 “폐업 예정”이라고만 적기보다 현재 사업에서 무엇이 막혔는지 구체적으로 쓰는 것이 좋아요. 임대료 부담, 매출 감소, 인력 부족, 업종 전환, 전직 준비처럼 상담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상황을 적어야 컨설팅의 방향도 선명해집니다.

실제로 가장 많이 꼬이는 시점은 폐업신고와 비용집행입니다

폐업을 빨리 끝내고 싶은 사업주는 먼저 폐업신고를 하고 나중에 지원을 찾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이 사업은 신청일 현재 사업자등록을 유지하고, 2026년 10월 이내 폐업 예정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폐업신고를 먼저 할지, 신청과 상담을 먼저 할지는 사업의 핵심 조건이에요.

비용 집행도 같은 문제가 생깁니다. 컨설팅을 받기 전에 철거·광고·장비 처분 계약을 하면, 이후 솔루션 이행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 담당기관이 판단하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 신청 전 이미 계약한 비용과 신청 뒤 승인받아 집행할 비용을 장부에서 구분하세요.

임대차계약 종료일이 폐업일과 다르거나, 권리금·원상복구 문제를 함께 안고 있다면 컨설팅 때 계약서와 관련 자료를 보여주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컨설팅이 법률·세무 판단을 전부 대신하는 것은 아니므로 분쟁이나 세금 신고가 걸린 경우에는 별도 전문가 상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희망리턴패키지와 무엇이 다른가요

희망리턴패키지도 폐업·재기 지원을 다루지만, 서울 새 길 여는 폐업지원은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운영하는 별도 지역 사업이에요. 접수 포털, 대상 조건, 지원 항목, 비용 인정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두 사업의 이름이 비슷하다고 같은 지원금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신청서에 기존 희망리턴패키지 참여나 다른 폐업지원 수혜 이력이 있다면 숨기지 말고 중복 제한을 문의하세요. 같은 철거비·컨설팅비를 두 기관에 동시에 청구하는 방식은 피해야 합니다.

준비서류와 문의 방법

공식 포털에서 최신 신청서와 첨부자료를 내려받는 것이 우선입니다. 일반적으로 확인할 자료는 다음과 같지만, 최종 제출 목록은 신청 화면과 공고문을 기준으로 맞추세요.

  • 사업자등록증명원
  • 대표자 본인 확인자료
  • 사업장 소재지와 점포 운영을 확인할 자료
  • 폐업 예정일과 사업정리 상황을 설명하는 신청서
  • 솔루션 이행 비용과 관련된 견적·계약·지출 증빙
  • 통장 사본과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서울신용보증재단 문의처는 공고상 1577-6119, 다산콜재단은 120으로 안내됩니다. 포털 로그인 오류는 시스템 문의로, 대상·비용·폐업일 판단은 사업 수행기관으로 나눠 질문하세요.

신청 전 체크리스트

  • 신청일 현재 사업자등록을 유지하고 있나요?
  •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인가요?
  • 점포형 소상공인에 해당하는지 확인했나요?
  • 개업일로부터 6개월이 지났나요?
  • 2026년 10월 이내 폐업 예정인가요?
  • 컨설팅 전에 집행한 비용과 이후 집행할 비용을 구분했나요?
  • 부가세 본인 부담과 중복지원 제한을 확인했나요?

관련 가이드

출처 및 마지막 확인일

  • 기업마당, [서울] 2026년 새 길 여는 폐업지원 사업 모집 공고, 2026-03-03 등록
  •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 신청 안내, 2026-07-17 확인
  • 서울신용보증재단 사업 수행기관 안내, 2026-07-17 확인

마지막 확인일: 2026-07-17

출처 및 검토 기준

면책: 이 글은 2026-07-17 기업마당의 서울 새 길 여는 폐업지원 공고를 기준으로 작성했어요. 폐업 시점, 예산 소진, 비용 인정 범위는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에서 신청 전에 다시 확인해야 해요.

관련 가이드

같은 허브 안에서 함께 보면 신청 순서와 제출 판단이 쉬워지는 공개 가이드입니다.

지역 지원사업 · 최종 확인 2026-04-09

2026 희망리턴패키지 원스톱폐업지원 신청 순서와 점포철거비

폐업(예정) 소상공인이 희망리턴패키지 원스톱폐업지원에서 컨설팅, 법률자문, 채무조정, 점포철거비를 어떤 순서로 나눠 신청해야 하는지 정리한 가이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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